예전에는 오늘의 학습 과제에 교과서·모의고사가 먼저 나오고, 부교재(올림포스 등)는 그 범위가 끝난 뒤에야 보였습니다. 부교재가 시험 범위에 들어 있는데도 창에 안 보여 «공부할 수 없다»고 느끼기 쉬웠습니다.
이제 로그인 팝업이나 홈의 [오늘의 과제]에서 교재를 고르면, 고른 교재가 곧 오늘의 과제가 됩니다.
무엇이 달라졌나요
내신 기간에만 보이는 선택입니다. 시험 범위가 있는 학생에게 해당합니다.
- 오늘 할 교재를 교과서 / 모의고사 / 부교재 중에서 고릅니다.
- 고른 교재의 아직 안 한 부분이 오늘 분량으로 채워집니다.
- 고르지 않은 교재는 없어지지 않습니다. 나중에 날짜가 채웁니다.
- 무엇을 먼저 할지 모르겠으면 [추천]을 누르면 됩니다.
어디서 고르나요
로그인하면 뜨는 창
루메라에 들어오면 «오늘의 학습 과제» 창이 열립니다. 맨 위에 교재 버튼이 있습니다.
홈의 [오늘의 과제]
창을 닫았어도 홈 화면의 오늘의 과제를 누르면 같은 창이 다시 열립니다.
버튼 모양은 보기입니다. 자기 시험 범위에 있는 교재만 나옵니다.
버튼 네 가지
[추천]
선생님이 정해 둔 기본 순서입니다. 교과서·모의고사처럼 이미 확정된 범위를 먼저 하고, 부교재는 그다음에 이어서 배정합니다. 시험에 더 확실하게 나오는 쪽을 앞에 두는 순서입니다.
[교과서] [모의고사] [부교재]
그 교재의 남은 학습이 오늘 과제가 됩니다. 예를 들어 [부교재]를 누르면 올림포스처럼 부교재에 남은 지문·어휘가 오늘 칸에 채워집니다.
고르지 않은 교재는
오늘 부교재만 해도 교과서·모의고사가 사라지지 않습니다. 안 한 부분은 다음 날 이후의 과제로 이어서 나옵니다. 어느 교재를 먼저 해도 괜찮습니다. 날짜가 갈수록 남은 부분을 채우는 방식입니다.
고르기 어려울 때
무엇을 먼저 할지 모르겠으면 [추천]을 누르세요. 키보드에서는 Enter가 [추천]입니다.
부교재를 시험 직전에 몰아서 하고 싶다면 [추천]을 유지하면 됩니다. 오늘 부교재부터 하고 싶다면 [부교재]를 누르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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